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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선 '만고문장 춘야연도리원서' 1000독 공사-金剛 大仙師

낙엽군자 2022. 10. 27. 13:5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청음남주관련:

청음남주 본질과 정체.pdf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파일 다운!

뉴-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범증산계통합경전-십경대전 서문 5월31일 출간! 전국서점 구독!
사륙배판 1040쪽 정가5만원. All 칼러판.온라인 검색주문 추천!
*서문이라 목차가 없음
동지한식백오제 천지공사 105년간의 종통인사 비밀을 모두 밝힌다..

신앙상담:: 010-2510-0038(금강), 010-2511-5078(혜광) 010-2079-1141(진광), 010-2323-6711(법광), 010-5832-6776(신광), 010-4041-1691(장락), 010-7474-9872(무이), 010-5678-1691(동광), 010-6579-2513(지산), 010-8332-2772(선덕), 010-8796-3296(영화), 010-8795-3296(정화), 010-3490-6196(동원),

 

 

천지공사와 도사에 있어 청음 남주의 본질과 정체 모아보기-청음 이상호, 남주 이정립(성영)은 🇯🇵조선총독부 경성 경무국 🇰🇷조선인 탄압 책임담당 동광회 회장 김태석-태식& 경기도 경무국 후지모토 국장에게 이중으로 포섭, 매수된, ~600만 민족종교 보천교 해체의 행동책~🎭으로 직접 이들 양 쪽 일제 순사 8 명을 거느리고 당시 일제에게 정체불명였던 차교주가 은거해 있던 함양 황석산 우전리로 찿아가 차교주를 반강제적으로 협박 일제 첩보대에 비밀조직을 공개하는 소위 '보천교 양해사건'을 일으켜 일제 수사관들과 차경석 교주를 직접 대면케 해 비밀교주의 정체를 폭로 공개하고 비밀 결사조직인 보천교 조직의 실체를 처음 공개케 한다.

청음남주에 의한 '보천교 양해사건'으로 인해 6백 만 민족종교 보천교는 발가벗겨진 채 조선총독부의 '보천교 신법제정'과 함께 해체되는 운명에 처한다. 청음 남주는 이 사건 이후 조선 총독부를 등에 업고 그들의 목적에 부응해 '독립운동자금의 산실' 보천교 해체를 위한 행동책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본격적으로 일으키고 보천교 출교 이후 조선총독부 조선인 거물 친일파 종교 전문 밀정인 *조선총독부 촉탁* 김환金丸의 기획에 의해 동화교를 창교하고 해방 이후 반민특위에 의해 친일파로 처단되어 체포 구금대기 중 이승만의 야만적인 반민특위 해체명령으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온다.

또한 이 상호(본명:明鐸)·이 성영(본명:誠鐸) 형제 두 사람은 목포에 수감되었을 적에 모든 책임을 얼굴도 모르는 태모님에게 덮어씌워 태모님으로 하여금 감옥생활 하게 만든 적도 있고 보천교 교주로 차경석을 옹립한 뒤 실권을 쥔 뒤 다시 축출하고 교권을 차지할 욕심으로 곤존 고수부님을 공개적으로 축출운동을 벌여 결국 조종골로 내쫓은 파렴치한이었습니다. 뒤에는 자신들이 주인공 추수사명자인 해도진인(海島眞人)으로 자처하여 욕속부달(欲速不達)의 허황된 욕심으로 자신들에게 진리를 전해준 스승이자 이종물 사명자인 차 경석 교주를 조속히 옹립시킨 뒤 조선총독부를 등에 업고 차 교주를 축출하여 교권을 차지하고자 공개적으로 보천교 혁신운동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청음과 남주가 무진년 동지 대각다리 인암 박공우 성도 조우사건과 의통해인 전수에 대해 스스로를 해도진인으로 착각하며 진사성인출의 비결에 의거 무진기사년의 연도에 맞추어 마침내 1928(무진)년 일제의 협력을 얻어(조선총독부 종교계 고등밀정인 "촉탁" 신분 김환과 정무총감 조선인 비서 채기두의 협조로  ‘동화교’를 창교하고 차경석 교주와 김형렬 미륵불교를 배신하는 배사율을 범하면서 자료를 취합한 그들 형제는 <서전 서문>의 기사(1929) 삼월기망(3.16)에 맞추어 ‘대순전경’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대국적으로 무진년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임술생 문왕 추수사명자를 영적으로 깨우는 공사로 상제님과 태모님은 무진년 공사로 술부戌符 문왕사명자와 자부子符 사명자 병립하게 하여 문왕추수사명자를  청음으로 하여금  은폐시키시고서불徐市의 서徐씨 해원공사를 서鼠=子 띠 생 청음 이상호에게 부쳐 이악충자以惡充者로 해원하게 하셨습니다.

 

♤♤증산상제님께서 일꾼들에게 내리신 대우주 시공과 인간에 대한 깨달음.

☆☆김병선 춘야연도리원서 1000독 공사.
출처 : chungkang5.. | 블로그
https://m.blog.naver.com/chungkang5/222214277131

 

☆☆김병선 춘야연도리원서 1000독 공사.

♤♤ 만고문장 춘야연도리원서 1000독 공사 [대전 3- 133] 하루는 1. 형렬을 명하사 2.광찬과 갑칠에게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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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선 '만고문장 춘야연도리원서' 1000독 공사-金剛 大仙師

 

♤♤ 만고문장 춘야연도리원서 1000독 공사

[대전 3- 133] 하루는 1. 형렬을 명하사 2.광찬과 갑칠에게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으라 하시고 3.김병선(광찬의 조카)에게 도리원서(桃李園序)를 일천번 읽으라 하시고 4.경석과 내성에게 시천주(侍天呪)를 혀와 입술을 움직이지 말고 많이 묵송(黙誦)하라 하시니라  

  

 [천지개벽경 기유편 7장]

 기유년 여름에 대선생께서 구릿골에 계시며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천지대공사를 보시니, 설법하시고 신명에게 칙명을 내리시니라.

명에따라

○광찬과 갑칠은 태을주를 소리 내어 읽으며 명령을 기다리고,

○병선은 도리원서를 천 번 읽으면서 명령을 기다리고,

○경석과 내성은 시천주를 소리 내지 않고 읽으면서 명령을 기다리니라.

공사를 마치시되 이 공사를 밝혀주시지 않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번 공사에 너희들이 서로 싸웠으면 큰 화가 있었을 것이거늘 다행이니라.

己酉夏(기유하)에 大先生(대선생)이 在銅谷(재동곡)하사, 開天地大神門(개천지대신문)하시고 行天地大公事(행천지대공사)하시니, 設法(설법)하시고 下勅命神(하칙명신)하시니라.

命(명)으로 光贊(광찬) 甲七(갑칠)은 朗讀太乙呪(낭독태을주)하야 待命(대명)하고, 炳善(병선)은 讀桃梨園序千遍(독도리원서천편)하야 待命(대명)하고, 京石(경석) 乃成(내성)은 默讀侍天呪(묵독시천주)하야 待命(대명)하니라. 公事(공사)를 畢役(필역)하시고 不明敎(불명교)하시다. 曰(왈), 今次公事(금차공사)에 汝等(여등)이 相有詰難之端(상유힐난지단)하면 有大禍(유대화)어늘 幸也(행야)니라.

 [천지개벽경 을사편 1장]

가르침을 내리시니, 도리원서라.

말씀하시기를,

○((만고의 문장을 또한 (해원)시키나니, 많이 외도록 하라)) 하시니라.

下訓(하훈)하시니 桃梨園序(도리원서)라.

曰(왈), 萬古之文章(만고지문장)을 亦爲解寃(역위해원)하나니 須多誦焉(수다송언)하라.

☆ 먼저 대순전경의 공사에 도리원서와 함께 등장하는 두 주문이 눈에 띕니다. 증산도의 핵심 중에서도 핵심이 되는 두 주문입니다.

시천주는 최수운 성사께서 천상문답후 동양 삼교를 아우르고 다시 서학을 수용하는 깨달음을 얻으면서 받아 내린 동학과 참동학 증산도의 기본 주문입니다.

천지자연과 하나 된 경지이며 태을천 상원군을 구하는 태을주는 더 설명할 필요가 없는 주문이니 병겁에 쓸 주문이고, 후천 오만년 동안 동리 동리 사람마다 읽는 주문입니다.

*이 공사의 주인공 김병선은 (서방금 불꽃병.병화와 잘 이룰선으로 금화교역을 잘 되게 이루는 일꾼이라는 뜻입니다.

착할 선 이룰 선자에는 10미토 어린 양의 뜻이 있으니 양피로 쓴 모실시자의 12000 혈식군자의 의미이며 이들은 하느님의 보혈로 거듭난 가피를 입은 일꾼들입니다

또다른 김병선의 연공사는 과거 중복에선 월드컵 4강공사로 해석하는 어처구니도 없는 짓도 있었으나 김병선 연공사는 일꾼들이 하늘높이 등룡하는 공사입니다.

* 아무튼 이 공사에서 도리원서는

태을주와 시천주에 맞먹는 위상을 가진 주문급의 문장으로 제시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이공사 내용은 만고문장 도리원서 위격을 높이는 공사입니다

이 도리원서 글을 해원한다 함은 이 송서가 배달의 풍류와 도학을 품었다 하여 유가에서 서전서문에 비해 홀대받은 까닭입니다.

유도를 뛰어 넘는 풍류의 실체를 일반 유자들이 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보름달 아래에서 술마시고 시부를 짓고 노래하고 춤추고 노는 것은 동이 배달의 풍류입니다.

*이 공사의 천지개벽경 기록에는 ((“이번 공사에 너희들이 서로 싸웠으면 큰 화가 있었을 것이거늘 다행이니라.”))는 말씀이 덧붙어 있습니다.

왜 이 공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싸우면 큰 화가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는 달리 설명이 없으니, 이 공사에 숨은 의미를 풀어야 되겠지요.

같은 종도들끼리 딱히 싸울 이유도 없겠지만 굳이 이 말씀을 하신것은 세운 도운의 전쟁이나 도판내 싸움 천상싸움을 경계하여 큰화를 작은 화로 풀기 위함입니다.

도리원서공사의 깊은 뜻과 공사에 참여한 종도들의 이름에 담긴 의미와 종도들이 읽은 주문의 관계를 규명하면 풀리게 될 것입니다.

김광찬 종도와 김갑칠 종도는 태호복희와 염제신농이 모셨던 태양신의 밝음과 삼신칠성을 공경하는 전통신앙을 표방하는 사람들로 풀이됩니다.

차경석 종도와 안내성 종도는 포정소와 율려도수를 맡은 종도들이니, 증산도판 내의 교단의 상징으로 풀이합니다.

** 이 공사는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증산도판(증산도)과 민족 전통사상을 공부하는 동학과 대종교 계열의 도인들이 서로의 신앙과 교리를 교환하면서 서로 싸우지 말고 통합하라는 공사입니다.

넓게는 하느님을 모시는 세계종교인 모두를 상징합니다.

● 그리고 그 통합과정을 중개하는 역할을 김병선 종도가 읽은 도리원서의 가르침을 깨달은 참도인들이 담당하는 것입니다.

김병선(金炳善) 종도의 이름이 수렴통합의 기운인 금(金)과 밝은(炳) 화를 잘 처리하는 (善)을 의미하는 것이니 주님의 보혈로 거듭난 시천주를 근본으로 조화와 만사지문화의 후천을 여는 참도인 칠성도꾼입니다.

☆☆춘야연 도리원서에서의 깨달음은 무엇인가요?

**「춘야연도리원서(春夜宴桃李園序)」는 음력 15일 보름달 아래에서 놀면서 부른 송서(노래하듯이 읽는 글)입니다.

● 달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노는 달아!

이 달은 무슨 달인가요?

《《부천지자(夫天地者)는 만물지역려(萬物之逆旅)요

광음자(光陰者)는 백대지과객(百代之過客)이라》》

이부생(而浮生)이 약몽(若夢)하니 위환(爲歡)이 기하(幾何)오

고인병촉야유(古人秉燭夜遊)는 양유이야(良有以也)로다

황양춘(況陽春)이 소아이연경(召我以烟景)하고 대괴일가 아이문장(大塊一假 我以文章)이라

회도리지방원(會桃李之芳園)하여 서천륜지낙사(序天倫之樂事)하니 군계준수(群季俊秀)는 개위혜련(皆爲惠連)이어늘

오인영가일독참강락(吾人詠歌一獨慚康樂)가 유상(幽賞)이 미기(未己)에 고담(高談)이 전청(轉淸)이라

개경연이좌화(開瓊筵以坐花)하고 비우상이취월(飛羽觴而醉月)하니 불유가작(不有佳作)이면 하신아회(何伸雅懷)리요

여시불성(如詩不成)이면 벌의금곡주수(罰依金谷酒數)하리라

**풀이

○<<부천지자 만물지역려 (夫天地者 萬物之逆旅)   

무릇 하늘과 땅이라는 것은 만물이 잠시 쉬어가는 숙소요

광음자 백대지과객 (光陰者 百代之過客)   

세월이라는 것은 영원한 나그네라》》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일본의 과학자 유카와히데키는 고문진보에 나오는 춘야연도리원서의 윗부분 구절을 보고 양자물리학의 중간자론을 정립하였다고 밝혔죠.

우주 역학과 물리학은 통합니다.

서로가 우주의 법을 연구하기 때문입니다.

*부천지자 만물지역려는 대우주 천지가 상하 사방의 공간((집우))과 고금왕래의 시간((집주))으로 이루어지고 그 속에서 만물이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대우주 천지공간과 시간은 만물 과 일원적 일체라는 법입니다((주우수명))

*광음자 백대지과객은 쉽게 설명하면 흐르는 시간인 세월은 무한한 대우주 천지를 무한히 지나가는 나그네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이태백은 세월을 광음 ((빛과 어두움)ㆍ 낮과밤 해와달 순환우주론 우주율려 음양))으로 표현하였읍니다.

*이태백은 왜? 호수에 비친 달 그림자에서 무엇을 찾으려 하였고 드디어 찾았을 까요?

왜?세월을 넘고 넘어 태모 고수부님의 추종 종도 전선필로 인도환생 하였을까요?

이것을 이해하면 도우님은 서전재고개를 넘을 수있읍니다.

천ㆍ지ㆍ인의 일원적 우주관을 깨달으시면

생과사에 대한 깨달음 후천을 열어야하는 당위성을 알 수 있읍니다.

○이태백이 노는 달은 소강절의 청야음 월도천심처의 달이고 김일부 대선사의 영동천심월입니다.

((황극 황중월 황심월))

☆밑의 구절들은 한 소식 들은 이태백이 후학들에게 ""할" 하신 것.

이부생약몽 위환기하 (而浮生若夢 爲歡幾何)   

덧없는 인생 마치 꿈과 같으니 이 세상 즐거움이 얼마나 될까

고인병촉야유 양유이야 (古人秉燭夜遊 良有以也)   

옛사람 촛불을 켜고 밤에 놀았다 하니 과연 그 까닭이 있네

황양춘 소아이연경 (況陽春 召我以煙景)   

더구나 따뜻한 봄이 아지랑이 낀 경치로 나를 부르고

대괴가아이문장 (大塊假我以文章)   

조물주가 나로 하여금 대신 글을 쓰게 하는구나

회도리지방원 (會桃李之芳園)   

오얏나무 향기로운 정원의 모임에서

서천륜지낙사 (序天倫之樂事)   

형제들이 모여 노는 즐거운 일을 쓰려하니

군계준수 개위혜련 (群季俊秀 皆爲惠連)   

준수한 여러 아우들은 모두 혜련 처럼 뛰어나거늘

오인영가 독참강락 (吾人詠歌 獨慙康樂)   

내 노래 부르니 홀로 점점 강락이 부끄러워진다

유상미이 고담전청 (幽賞未已 高談轉淸)   

그윽한 감상은 그치지 않고 고고한 얘기는 갈수록 맑아지네

개경연이좌화 (開瓊筵以坐花)   

화려한 연회를 열고 꽃 사이에 앉아

비우상이취월 (飛羽觴而醉月)   

새 깃 모양 술잔을 날리며 달빛에 취하니

불유가작 하신아회 (不有佳作 何伸雅懷)   

아름다운 문장으로 고상한 회포를 펴네

여시불성 벌의금곡주수 (如詩不成 罰依金谷酒數)   

만약 시를 짓지 못하면 벌주는 금곡의 술잔 수를 따르리라

☆ 참조글 from 구름따라

[만고(萬古)의 문장(文章)]

증산하느님은 도리원서를 만고의 문장이라고 평가하셨습니다. 그런데 만고의 문장이라고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 첫째 조건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진리를 담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담은 글은 언제 누가 읽어도 늘 새롭기 때문에 만년이 흘러도 잊히지 않고 읽힐 수 있기 때문이지요.

  두 번째 조건은 올바른 역사를 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태어나서 죽는 과정에 행한 일들 중에서 다른 사람의 삶에 도움이 되는 교훈을 담은 행적들이 역사에 담겨 후세에 전달됩니다. 그래서 진리를 실천한 사람들의 행적이 담긴 역사가 세상에 널리 퍼져 전해지는 것이고, 그런 역사를 문장으로 옮긴 글이 만고의 문장으로 남게 되지요.

  셋째 조건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글 속에 담긴 생각에 다른 사람들이 공감하고, 그런 생각을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눌 때 기쁨과 즐거움이 더해지는 감동적인 글들이 널리 퍼져서 오래 전해지는 만고의 문장이 됩니다.

  그리고 도리원서는 이런 조건들을 모두 갖추었습니다. 도리원서가 만고의 문장이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이태백이 진리를 달관하고 문리에 통달해서 진리를 글 속에 담아낼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의 인생 자체가 불의에 굽히지 않고 세속의 명리에 집착하지 않는 탈속한 행적으로 전해지는 이유도 그가 도달한 정신세계가 범상치 않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지요.

 저는 다른 글에서 이태백이 혜명경~ 법륜육후도의 과정을 모두 성취하고 중단전에 뜨는 보름달을 보았던 사람이라고 설명한 적이 있습니다. 몸속을 흐르는 수기의 물길인 임맥과 독맥으로 기운을 운행시켜 중단전의 넓은 바다에 솟아오르는 한가위 보름달을 구경하였기 때문에 “이태백이 놀던 달”이라는 노래가 전해진다고 밝혔었지요.

시바신의 어깨너머 저 멀리서 빛나는 태양이 본심본태양의 빛이고, 그 빛이 호수에 비치면 명월천강심공조의 달빛입니다. 그 해님과 달님을 저 법륜 속에서 찾아내면 저 위에 옮긴 묘부(卯符)와 유부(酉符)가 됩니다.♧

  

☆ 동지한식105제의  한식날 새로 피우던 ‘새 불’이 목(沐)의 반달이고, 팔월(酉月) 추석날 욕(浴) 자리에 뜨는 보름달이 본심본태양입니다.

((혜명경 법튠육후도관련 밴드글 참조))

그달은 모두가 몸속에 흐르는수기의 ‘물길’ 속에서 나타나기 때문에 이태백이 달을 건지겠다고 호수로 뛰어 들었지요.

 그것도 도술ㆍ풍류주을 잔뜩 먹고 동정호(洞庭湖)로 뛰어 들었습니다.

감로수가 태양신경총인 (단중혈)에 가득차서 신선이 될 조건이 갖추어졌기 때문입니다

태백은 시선(詩仙)이라는 칭호를 받았죠.

☆☆ ​강절 소옹선생의 달

♤淸夜吟(청야음)

月到天心處    風來水面時(월도천심처 풍래수면시)

一般淸意味    料得少人知(일반청의미 료득소인지)

伊川擊壤集(이천격양집) 卷之十二(권지십이)

  달이 천심에 닿아 천심월 되고

바람이 물 위에 불어오는 때

이 한가지 뜻을

아는 사람 적도다.

[출처] 월도오동상음, 청야음, 소옹 이천격양집 권12|작성자 투멘 

 

소강절 선생의 시입니다.

제 생각엔 연담선생도 소옹의 이 시에서 깨달음이 계셨고,

연담 선생이 일부에게 내신 낸 숙제

속의 천심월이 이 시와 관계가 깊다고 생각됩니다.

 이 중에서 “풍래수면시(風來水面時)”라는 구절은 물(6감수 감중련)에 부는 바람(5巽풍 손하절)을 그대로 64괘로 표현하면 풍수환괘가 됩니다

풍수환괘를 주역점으로 풀어한 자료는 밴드글에서 참고하십시요.

달이 하늘 가운데 뜨고

바람이 물 위에 불어온다

이런 맑은 뜻과 맛을

아는 이가 적다

♡♡

굉장히 낭만적이고 감상적으로 해석하였죠.

대부분의 청야음에 대한 해석이 그러한데?

소강절선생은 황극경세서에서 원회운세 우주 일년이 129600년 임을 밝히신 분입니다.

이 분의 시는 대부분 동양의 역철학을 담고 있으니 동양 철학적으로 풀어야 합니다

소옹 선생은 우주에 가을이 도래할 것을 아셨읍니다.

☆☆

月到天心處(월도천심처)

風來水面時(풍래수면시) 

一般淸意味(일반청의미) 

料得少人知(료득소인지) 

** 청야음(淸夜吟)ㅡ소옹(邵擁)

☆저 금강의 오운시 졸역

1.월도천심처ㅡ달의 운행이 15일 날짜가 되면 선천 보름달 천심월이 됩니다

(후천에는 이날이 황중월로 그 다음 16일부터 후천 초하루가 시작됩니다)

( 우주의 가을이 시작.정역의 영동 천심월과 같다)

2.풍래수면시ㅡ청풍명월 가을 바람이 수면위로 불어 옵니다.

3.일반청의미ㅡ일반 보편적인 후천 가을 바람의 뜻과 의미는

4.료득소인지ㅡ핵심질료를 얻은 소수의 깨어있는 사람만이 아는 법입니다.

☆☆ (월도천심처)ᆞ영동천심월

☆영동천심월은 “천심월에서 부터 후천 달 그림자가 움직인다.”는 뜻이고 월도천심처는 선천 달이 천심월에 도달한다이니 겉은 뜻입니다.

☆“연담선생이 김일부에게 던진 화두는 “내 나이 36세 때 처음으로 연담 이선생을 따르니 선생이 호를 내리시니 ‘관벽’이라 하시고, 시 한 수를 주시되 ‘맑은 것을 보는 데는 물만 같은 것이 없고, 덕을 좋아함은 어짐을 행함이 마땅하다. 달빛이 천심월에서 움직이니 그대에게 권하노니 이 진리를 찾아 보시오

(余年三十六에 始從蓮潭李先生하니 先生賜號曰觀碧이요 賜詩一絶曰 觀淡은 莫如水요 好德은 宜行仁을 影動天心月하니 勸君尋此眞하소)”(『正易』19張 후면)라는 한 토막 시에 담겨 있다.“

사실 뜬구름과 같습니다.

 ​

☆☆ㅡ 아무튼 일부 선생은 소강절 선생의 황극경세서를 참고하여 영동천심월의 비밀을 풀고 후천역을 정립하였습니다. 그리고 천심월이 복상(復上)에서 일으킨 달이라고 설명합니다.

☆化无上帝言(화무상제언)

復上起月當天心 皇中起月當皇心 

(복상기월당천심 황중기월당황심)

敢將多辭古人月 幾度復上 當天心 

(감장다사고인월 기도복상 당천심)

月起復上天心月 月起皇中皇心月 

(월기복상천심월 월기황중황심월)

普化一天化翁心 丁寧分付皇中月 

(보화1천화옹심 정령분부황중월)

[출처] 정역원문(正易原文)|

 ♤ 여기서 복상(復上)이란 지뢰복(地雷復) 괘를 가르킵니다..

지뢰복은 상곤하진의 괘로서, 여섯 효가 모두 음효(陰爻)로 이루어진 곤위지(坤爲地) 괘에서 맨 밑으로부터 양효가 생겨나는 부활을 나타내는 괘이며, 이십사절기로는 동지에서 소한까지 배정되는 괘입니다.

이 절후방위를 달의 삭망 변화에 적용시켜 그믐을 곤위지 괘에 배정하고 초하루를 지뢰복 괘에 배정하여 복상기월이라 표현하였습니다.

실제로 지뢰복 괘는 초생달이 되어야 옳겠지만, 15일을 열두 괘에 배정하려고 하니 정확하지 않아서 간지까지 동원하여 천심월을 설명한 셈입니다.

☆☆해와 달의 변화에 대한 복잡한 이론들을 종합하고 관통하여 내놓은 결과가 바로 정역팔괘도입니다.

그 과정에서

① 천지는 선천의 ‘甲己’질서에서 후천의 ‘己甲’질서로 바뀌며,

 ② 日月은 晦朔의 전도로 말미암아 선천의 16일이 후천의 초하루로 바뀌며(한달로는 望變爲朔, 1년으로 秋變爲春),

③ 1년 360일에서 시간의 꼬리가 없는 무 윤달(无閏曆)의 세계를 이끌어냈다.

● ‘己甲夜半에 生癸亥’의 원칙에 의해 戊辰 天心月은 皇中月로 그 그림자를 움직여 癸未 초하루가 됩니다.

왜냐하면 ‘乾元用九’의 자리가 곧 癸亥이며, ‘用六’은 戊辰에서 시작하여 보름은 壬午이 되며, 16일은 癸未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선천의 16일이 후천의 초하루가 되는 것입니다.

((자연적으로 15일은 歸空(시간의 질적 변화를 일으키는 본체가 원시반본하여 제자리에 돌아가는 원리; 물리적 현상으로 보면 ‘無化’인 셈이다))

☆ 선천은 戊辰에서 달을 일으켜 15일 壬午에 이르러 보름달이 되므로

천심월(天心月)이라 하며, 후천은 선천의 16일이 초하루가 되어 15일 후에는 황심((皇心(선천의 30일))에 이르게 되므로 황심월(皇心月)이라 부르는 것입니다.

한달을 중심으로 보면 선천 보름의 다음 날이 바로 후천 초하루가 된다는 말이고. 다시 말해서 황중월(皇中月)이 자라서황심월 (皇心月)이 되는 것입니다.

☆☆하느님ㆍ造化翁(化翁, 化无上帝, 化无翁)이 천지를 조화하여 완성시키려면 천지도수에 근거한 달의 운행이 반드시 60干支에 부합한 뒤에 가능하죠.

‘皇中’은 한달이 언제나 30일로 이루어지는 본체달(과거에 숨겨졌던 우주의 본체가 후천이 되면서 활짝 열려 새롭게 솟구치는 달)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 戊辰(戊戌)을 제 1일로 삼았기 때문에 16일은 후천월의 제 1일에 해당되는데, 그것을 6갑으로 따지면 癸未(癸‘丑’; 후천은 ‘축판’이라는 말의 어원)가 되는 것이죠.

그러므로 癸未(癸丑)를 후천월의 朔으로 할 경우에는 선천월의 戊辰(戊戌)朔은 후천월의 16일이 되는 것이고. 이처럼 朔望 15일이 전환함을 선ᆞ후천의 전도 교통이라 하는 것입니다.

☆☆ 월도천심처ᆞ영동천심월은 그믐날의 땅 그림자에 갇혔던 달그림자가 움직여서 보름달이 되어가는 이치입니다.

ㅡ보름날 자정에 하늘 복판에서 빛나는 보름달이 천심월이고, 그 출발점이 초하루이며, 보름날 일어나는 월식의 그림자에서 시작하는 달의 어두운 부분이 커져가는(달이 이지러져 가는) 과정이 황심월입니다.

 ㅡ후천이 되어 한 달이 삼십일이 되려면 보름날은 반드시 ((월식))이 일어나야 된다는 사실을 황중월(皇中月)이라는 ‘땅 속의 달’((황제 황을 누를 황 즉 지구 땅)이라는 표현이 암시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대각기원 금강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