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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자기이발 공사 ㅡ천지병겁의 시작은 무기한문 기토(10토)의 해로부터 발한다-金剛 大仙師

낙엽군자 2021. 10. 29. 16:1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5진주를 율곡은 <참 5>인 <달고나 참외>로 표현 ).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따라서 15진주 수는 참5 달고나 참외 5진주 3명이 합해 이루어지며(1,3,5,7,9 양수의 황극수5를 취한 것) 마지막 5진주는 음수 2,4,6,8,10의 후천 황극수 6도 가능하므로 한 끗수가 튄 16수도 된다. 말하자면 마지막 말복 5황극수 진주는 11귀체에 의해 11성도에 대한 5의 보수 6도 되므로 15진주, 16진주수도 되는 것이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통합경전 에센스 다이제스트PDF: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6.59MB

 

공동리더

금강

2021년 10월 28일 오후 4:20

 

♡ 병자기이발 공사 ㅡ천지병겁의 시작은 무기한문 기토(10토)의 해로부터 발한다

* 지은대로 받는 운수 *
  병자기이발 공사에 대한 강호제현의 풀이는 대체로 일치하는데, 모든 병은 자기 스스로의 잘못으로 생겨난다는 것입니다.

ㅡ그런데 이 공사에서 사용하신 십이운성(十二運星)을 거꾸로 쓰신 현무경 법문은 그리 단순한 공사가 아닙니다. 때가 되기 전에는 밝혀지지 않는 밝힐 수 없는 중요한 도수가 많이 들어 있읍니다.

[대전 4- 98] 구월에 천사 양지 일곱조각에 각기「병자기이발(病自己而發) 장사병쇠왕관대욕생양태포(葬死病衰王冠帶浴生養胎胞)」라 써서 봉하여 (형렬)을 주시며 가라사대 (전주)에 가서 (아무아무 일곱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돌아오라 종도들이 그 글 뜻을 묻거늘 가라사대 이제 말하여도 모를 것이오
성편(成編)한 뒤에는 스스로 알게 되리라 형렬이 명을 받고 전주에 이르러 (김낙범), (김병욱), (김광찬), (김준찬), (김윤근) 다섯 사람에게 나누어 주고 그 밖에 (두 사람)을 만나지 못하여 전하지 못하고 돌아오니 천사 기다려서 전하지 아니하였음을 (꾸짖으시니라)

 * 가장 먼저 양지(洋紙)와 일곱이라는 숫자가 눈길을 끕니다. 양지는 양지(兩地)로 풀이되며, 온 세상을 가리킵니다.
(일곱)에는 많은 의미들이 있지만, 여기서는 병(病)과 관련된 공사이므로 (칠성판)으로 푸는 것이 옳습니다.
병이 생겨나서 사람이 죽는 일과 관계된 공사입니다.
 그 다음에 등장하는

* 장사병쇠왕관대욕생양태포(葬死病衰王冠帶浴生養胎胞)의 열두 글자가 (십이운성)입니다. 사주를 볼 때 일주(日柱)의 천간이 연월일시의 지지로부터 어떤 기운을 받는지를 따지는 방법인데, 본래는 포태(胞胎)로부터 시작하므로 공사의 십이운성은 (역십이운성)이 됩니다.

정 ㅡ포태양생 욕대관왕 쇠병사장
역 ㅡ장사병쇠 왕관대욕 생양태포
  (정과역이 동시에 작용하게 하는공사 ㆍ죽을운명을 역으로 살게함)

* (십이운성)을 공사에 썼으므로 이 공사의 (병자기이발)은 ‘주는 대로 받는 운수(병겁)가 기(己)로부터 시작한다.’라고 풀이됩니다. 단순히 병이 발생하는 원리만 밝힌 공사가 아니고, 천지도수에서 병겁이 발생하는 시기를 밝힌 공사이기도 하다는 뜻입니다.
 
* 병과 관련되는 도수이므로 병이 완치된 다음의 운수(기유)는 무시해도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의 ‘병(病)’은 단순히 육체적인 병이 아닙니다. “세상에 충효열(忠孝烈)이 없어서 천하가 모두 병든다”고 말씀하신 (천하지병(天下之病))입니다.
  그러므로 천하지약(天下之藥)을 써야 하는데, 그 (천하지약)은 (천자국 동이족 한겨레의 홍익인간 풍류도술 ㅡ신교) 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여기서는 도주국 동이 풍류와 관련시켜 한겨레 운수에 초점을 맞추어 이 공사를 보겠읍니다.
 
* 먼저 ‘장(葬)’은 산교ᆞ풍류의 실체가 완전히 묻혀(藏)있는 상황입니다.
이 장운(葬運)의 운수가 거꾸로 돌기 시작한 것이 원시 신성(神聖)과 불타들이 상제님께 행하신 천상 탄원(歎願)입니다. 다 병들어 죽을 운명의 인류를 살리기 위해 신교ᆞ풍류의 기운을 되살리기 위해서 천상의 모든 신명들이 모두 모여 증산상제님(하느님)께 탄원하여, 하느님이 몸소 천하를 대순하여 금산사 미륵금상에 임어하신 일입니다.

*  그 다음의 ‘사(死)’는 신교(풍류)의 진리가 죽었음을 죽음으로 밝히는 도수입니다.
신교(풍류)가 없는 것이 아니라 본래는 있었지만 묻혀있었음을 확인하고, 그것을 되살리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밝혀내는 것입니다. 그 역할을 상제님께서 천명으로 최수운 선생에게 맡겨 동학을 창시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수운 선생이 유교의 테 밖으로 벗어나 신교ᆞ배달의 푯대를 세우지 못함으로서, 진법을 들춰내는 일에 실패하고 조선왕실에 의해 죽임을 당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부유와 독선 허례로 신교(풍류)를 탄압하고 민생을 도탄에 몰아넣은 조선왕조가 돌이킬 수 없는 파멸 망국의 강을 건넌 것이지요.
  그리하여 전명숙의 동학혁명이 일어나고, 조선 왕실이 외세까지 끌어들여서 동학신도들을 학살함으로써 조선의 역천대죄가 전 세계를 멸망의 운수(1차2차 세계대전)로 끌어들입니다.
조선의 난(亂) 동학혁명이 동세로 천하동란으로 확대된 것입니다. 이렇게 신교(풍류)의 진법이 죽었음을 동학신도들의 죽음으로 확인시킨 과정이 (사운(死運)) 입니다.

***  전명숙의 혈심이 천지신명을 감동시켜 신교(풍류)는 죽음에서 깨어나 회복의 길을 걷게 되는데, 후천은 거꾸로 도는 운수이므로 사운(死運) 다음에 (병운(病運))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ㅡ천지공사가 성지직이요 성지업 (직업(職業) 의통(醫統))이 됩니다.
  그 의통의 방법이 신교(풍류)의 진법이었습니다. 판 밖의 진법입니다.
  신교(풍류)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풍류의 흔적을 지우고 말살 탄압한 조선왕조를 먼저 폐해야 합니다.
ㅡ(천자부해상공사 백의군왕 백의장상공사등등) ㅡ그래서 조선왕조를 일본에 의탁시켜서 왕조는 정리하고 백성은 보전하였습니다.
유교는 종교이므로 종교로 제압하기 위해 차경석 성도에게 동학신명을 붙여주어 해원공사로 정리하도록 만들었습니다.  

 
* 간신히 죽음은 벗어났지만 풍류의 운수는 (병운(病運))으로 접어들었습니다. 살아있기는 하지만 종교다운 종교 역할을 못하고 홀대받는 처지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신교(풍류)의 진리가 드러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신교(풍류)의 전모를 밝힌 깨어있는 사람도 없었고, 부분적으로 드러난 진리도 천자도모의 수단으로 오용되어, 진법으로서의 역할을 못했지요. 
 
* 병운이 지나면 다음에는 쇠운(衰運)이 이어지는데, 쇠는 병은 나았으나 비실거리는 상황으로서, (수기 공급ᆞ조선 동과혈 수기공사) 다음의 시련 기간입니다. 인류의 패악으로 강제로 환골ᆞ변화한 지구ᆞ땅 어머니가 안정을 되찾는 동안 인류가 겪어야 할 마지막 금수 해원 시대입니다.
  (쇠운)이 거꾸로 가면(운행ㆍ발하면) 병들기 전의 건강한 상태로 돌아갑니다.
이 과정은 수기가 돌고 나서 병겁이 오기 전의 기간이며, 사람들의 지혜가 열리고 신명들이 증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갈수록 진법의 본모습이 회복됩니다. 그 끝에 (관왕(冠旺)의 무극대운)이 열립니다.
 * 이 공사에서 꼭 기억해야 할 사실이 (“거꾸로 가는 운수이기 때문에 (발병(發病))이 건강했던 시절로 돌아가는 (기점)이다”)는 점입니다.

세상은 지금과 같은 혼란 끝에 병이 돌면서 건강해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수기가 운행될 때의 천재지변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음 도수를 감당할 수 있습니다.

  증산도가 도인의 입장에서 십이운성을 풀었는데, 그러면 구원의 운수이지만 세상에는 증산도인만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나머지 일반인들(인류)에게는 (병자기이발의 운수)가 그야말로 지은 대로 받는 (심판의 운수)가 됩니다.
성서에서 종말의 환란과 심판을 강조하는 것도 무리는 아닙니다.

ㅡ*  구주운조낙서중
  이 공사의 수리적 기반은 낙서(洛書) 구궁의 운수입니다.
이 공사를 보신 시기인 무신년 구월(남방구리화)과 (김낙범)이라는 이름에 담겨 있는 뜻입니다.

 * 무신년 구월은 간지로 (경술월)이 됩니다.
이 해와 달의 간지를 수로 바꾸면 무(戊)5, 신(申)9와 경(庚)9, 술(戌)5로서 간지의 수를 곱해주면 각기 45가 나옵니다. 무신년의 5 × 9 = 45는 선천 낙서수가 되고, 경술월의 9 × 5 = 45는 후천 낙서수가 됩니다. 그 의미는 하늘의 낙서구궁과 땅의 낙서구궁에 (병 기운)을 발생시키는는 공사입니다.

[대전 4- 148] 하루는 공사를 보실새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궐유사상포일극(厥有四象抱一極) 구주운조낙서중(九州運祖洛書中); 사상(四象)이 있어 한 극(極)을 안으니, 구주의 운행은 낙서의 중궁(5황극)에 있구나

 * 사상이 한 끝(極)을 안은 것은 하도의 모습이고, 그 하도는 위에서 내려다 보면 얻어지는 모습이 사상과 가운데 10ᆞ5ᆞ1입니다. 중궁이 일극이 되는 이유는 피라밋의 꼭대기를 잘라 낸 참성단의 상단부를 하도의 중궁이라고 생각하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 공사가 처결된 시기 (무신년 경술월)와 김낙범이라는 이름을 통해서, 우리는 이 공사가 낙서에서 파생된 구궁의 팔문에 병기운인 숙살지기ᆞ금기(金氣)를 돌리는 공사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  일곱 사람으로 (칠성판)을 상징하고서 다시 (김형렬)이라는 김씨를 심부름시킴으로써 여덟 수를 채웠기 때문에 팔문(팔풍)이 맞추어지기 때문입니다. 팔문에 금기가 돌면 (후천)이 된다는 뜻입니다. 구궁 팔풍의 중궁을 비워둔 이유는 이 일을 천지부모님이 직접 주관하시기 때문입니다.(구인일심공사의 중궁에선 상제님)

*  김형렬 성도는 다섯 사람에게만 전하고 두 사람에게는 전하지 않고 돌아옵니다. 자신을 포함해도 (여섯 사람)이 되지요. 그런데 여섯 사람에게 전해도 충분합니다. 이 때에 도는 병기운의 정체가 계수(癸水ㅡ계수는 6수이면서 천간의 10번째라 기토로도 됨)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수기(숙살지기)입니다.

*  글을 전한 다섯 사람은 오황극(五皇極)의 역할을 맡을 후천의 중앙 방위인 대시국(순우리말로 한국시대)의 증산도가 참도인들을 상징합니다.
그 사실은 종도들의 이름이 보여줍니다.
낙범은 (낙서홍범), 병욱은 (떠오르는 태양을 잡음), 광찬은 (빛을 찬양함), 준찬은 (빛나는 태양), 윤근은 (미더운 뿌리)_(신교 배달 , 마고와 수메르문명) 등으로 모두 신교(동이풍류)와 증산도가의 상징입니다.
 
* 전하지 못한 두 사람은 이미 죽어서 장사지낸 사람들(죽을 운수의 사람들) 로 풀이됩니다. 차경석 성도에게 내려준 만장(挽章)의 ‘만사아손여복장(漫使兒孫餘福葬)’ (모래집상여공사) 의 기운이 응험되어 차경석 성도에게 붙인 두 서방 기운인 교황청(반석 백석 백암리)과 일루미나티(금반사치 꿩도수)가 이 도수가 닿기 직전(수기가 숙살지기로 내려올때 33계급중 21계급 몰사도수)에 죽어서 묻히게 됩니다.

*  이 공사가 현실로 드러나는 때인 지금시대의 세운은 김형렬을 위시한 여섯 김씨도 이미 죽은 때이고, 그들에게 전한 (종이)는 실제로는 일루미나티 그림자 정부세력과 한국의 정치 경제를 이끌던 여섯 김씨(북조선 쓰리김 남조선 쓰리김)에게 소속되었던 한국과 세계인류들이 됩니다.ㅡ(이것에 관한것은 오프라인 모임에서 토론합시다)
 
*  공사의 여섯 김씨가 도운에선 참일꾼으로 표현되지만 세운에선 단순히 종도들이 아니라, 개벽이 닥칠 때에 남북한을 묵은 하늘의 하수인들에게 팔아넘긴 음모세력들의 대표자들이며, 그들이 주동이 되어 숙살지기기를 몰고 옵니다

*  지금 다섯 김씨는 죽고 한 김씨(김ㅈ은)만 남아 있습니다ㅡ그도 지금 생사가 불투명하나 오래가진 않을듯 합니다.
삼차대전을 유발할 위험이 아주 큰 핵무기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있지요. 그 종말에 대해서는 밴드 다른 글에서 이미 밝혔으니, 때가 얼마나 급한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그 과정을 설명하는 공사들이 대순전경의 치병 장에 들어있습니다.

♡  발병공사의 실상

ㅡ*  대순전경의 제7장 치병 제1절의 첫 치병공사
제10장의 조래천하팔자곡 공사. ㅡ과거 밴드글 참조

[대전 7- 1] 임인년에 천사 병고치는 법을 (전주 우묵실 이경오)에게 (처음으로) 베푸시니라
경오는 (대원사 주지 박금곡(용봉두글자 도수))과 친분이 있으므로 병세가 위독함을 금곡에게 말하여 의사를 구하여 주기를 청하니 금곡이 천사의 선성하심을 알므로 그 일을 아뢰어 신방을 베풀어 주시시기를 간청하는지라 천사 경오를 가 보시니 .
그 병 증세가 왼발 무명지가 아프고 쓰시며 오후로부터 새벽까지 다리가 부어올라 다리 전부가 큰 기둥과 같이 되었다가 아침부터는 부기(浮氣)가 내려 정오에는 원상을 회복하여 이렇게 삼사년 동안을 않음에 촌보를 옮기지 못하고 (앉은뱅이)가 되어 있더라 천사 가라사대 이 병이 진실로 괴이하도다 모든 일이 적은 것으로부터 큰 것을 헤아리나니 (내가 이 병으로써 본을 삼아 (천하의 병)을 다스리기를 시험하리라 )하시고 손으로 만저 내리신 뒤에 처마 끝에서 떨어지는 (빗물ㅡ하늘에서 용의 조화로 내리는 비))을 받아서 씻으라 하셨더니 경오가 명하신 대로 하여 곧 나으니라

*  먼저 임인(壬寅)년은 임인(任人(임자))을 암시합니다.
 ㅡ전주 우묵실은 ( 온 세계가 우묵하게 파인 방ㆍ땅처럼 무덤구덩이를 파놓고 묻히기를 기다리는 상황) 입니다.
ㅡ이경오는 . 남방의 이괘(離卦)가 자리 잡은 곳이 경문(景門)이고, 지지로는 오(午)의 자리입니다.
  시기를 보려면 천간이 중요한데, 이경오의 이름에 ‘2’와 ‘5’가 있으므로 ‘2 × 5 = 10’이 되어 중앙인 무기(戊己)가 들어가는 해에 일이 터진다고 풀 수 있습니다. 즉 극성을 부리는 화기를 묻을 수 있는 땅 중에서도 우묵한 음토인 기토(己土)가 유력합니다. 여기에 병자기이발을 추가하면 시기는 ‘기(己)’의 해가 분명합니다
ㅡ제소견은 2019기해년이고 기해는 계해로 볼수있으니 의재신원 계해이고
병자정축ᆞ 후천 황중일 도수에 의해 기해년 음력 11월16일 계미일에 적벽대전 삼국대전의 땅 삼협 우한에서 호래불각동관애 도수로 코로나 19가 발생하였고 이때부터 본격적인 병겁공사 7년 대환란이 시작 됩니다
북조선 김ㅈ은이 곧 죽으면 청국 기우제 관운장 화용도 삼협댐붕괴 중국분방공사로 중국은 동서양의 오고 가는 발길로 폭망하고 러시아가 북조선의 후원자가 되어 아라사군 한성 입성도수의 기반이 조성됩니다!

 * 박금곡은 (선녀직금 도수)를 받은 세운의 박씨 여성(물밑의 박서방 큰박 작은박 쪽박)의 상징으로 풀이됩니다.
발에 병이 났는데, 발은 땅 기운을 받아들이는 신체 부위이고, (진괘)에 배정됩니다.
진괘는 정동방으로 제왕의 방위이며, 팔문으로는 상문(傷門)에 해당합니다. (탄핵을 당한 박근혜 대통령과 정권을 잡은 문재인모두 임진생입니다)
  
* 왼쪽 무명지는 동쪽의 이름 없는 땅(중원서 볼때)인데, 지도를 보면서 (세월호)가 침몰했던 자리를 찾으면 왼쪽 아래 끝부분으로서, 세월호가 침몰하기 전에는 듣보잡 이름 없던 땅이었습니다.

*그 곳에서 병이 시작되어 오전에는 붓고 오후에는 가라앉았으니, 오전은 동쪽 양의 방위이므로 좌익을 상징하고, 오후는 서쪽 음의 방위이므로 우익을 상징합니다 남조선 세운판은 사오년씩은 좌익과 우익이 번갈아 집권하고, 길게는 좌익과 우익이 번갈아 지난 사십년간을 집권합니다 이고, 짧게는 탄핵이 시작된후 길게는지난 40년. 그 결과로 나라가 겉으론 좋으나 속으론 주저앉은 지금의 상황이 앉은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마밑 지등공사의  ‘어렵게 빠져나오기 공사’에서 풀었던 대로 용봉의 날개가 되어 천지부모님의 날개가 되는 범증산도가 참도인들이 나서는 때이고, 빗물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강(天降) 수기(水氣)를 나타냅니다. 수기를 이용하여 세상의 병독을 씻는 것이 천하의 병을 고치는 출발점이면서 결론이 됩니다ㅡ(동과혈 수기공사 우물용공사 해왕도수).

 * * * 발병운수를 나타내는 글에서 십이운성을 거꾸로 썼습니다. 그렇게 뒤집어 놓으면 (발병시점)이 (치병시점)이 됩니다.
  
  천지부모님(상제님 태모님)의 입장에서 보면 지금의 인류는 모두 죽을사람(시체)라는 뜻입니다. 수기가 시범적으로 돌 때에 꼭 죽어야 할 사람들은 제 죄에 치여 죽게 됩니다(7년 대환란 전반기). 살아남은 사람들은 실제로는 죽음에서 회생한 것이며, 그들에게는 회개할 수 있는 시련의 기간이 주어집니다.
  그 기간 동안 회개하기는커녕 이웃을 괴롭히며 허비하거나, 다가오는 수기(7년 대환란 후반기)를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수행을 ,선업을 쌓지 않은 사람은 마지막 병겁의 파도에 휩쓸려 죽습니다.

그래서 (대병)과 (소병)의 구별이 있읍니다
소병으로 다친 사람들은 사물탕(치료약)으로 치료할 수 있지만,
(대병)이 닥칠 때에는 천지의 마음을 알고 천지와 하나 되는 경지인 (안심안신 도통)을 얻어야 살아남습니다.
 
* 죽음에서 깨어나는 소생 재생신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병자기이발 도수)를 무사히 넘기려면 지금부터라도 떨치고 일어나서 신선의 길 ,참증산도인의 길을 찾아야 합니다. “부불모신몰화천(富不身沒貨泉)”이 지금의 상황을 말한 것입니다. 부귀는 살기를 도모(身=생존)하지 못하니, 돈 우물에 빠져 죽습니다

개개인이 먹고 살려고 껄떡거리며 죄업을 짓는것도 해당되지만 전세계의 부를쥐고 뉴월더오더를 외치는 사탄세력 일루미나티를 가리키는 말도 됩니다.

  * 미국의 1달러 지폐에 그려진집(피라밋)ㅡ 지금 부(富)의 상징으로 쓰이는 달러가 격암유록을 이용하여 혹세무민하는 무리들이 자주 인용하는 “비산비야(非山非野) 인부지간(仁富之間)”의 부(富)라는 말입니다. 인(仁)은 제가 여러 번 설명한 천지부모님인 “지천태(地天泰) 이인(二人)”입니다.

  둘 다 산도 아니고 들도 아니지요? 그러면서 한 쪽(어질인 두하느님ㆍ참종자ㆍ참증산도)을 따르면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되고,
한 쪽( 부와재물 난법종교)을 따르면 몸을 보전하지 못하고 돈에 난법 척에 파묻혀서 죽습니다.

“자손을 낳고 이 자손을 길러야 말지 조상의 신령 천지신명이 결정하는 후천종자로 살 승인을 받는 의례”는 어떠해야합니까
ㅡ*(유물론 신도부정 천지위격 부정 공산주의 환부역조 환골 일루미나티세력) 절대동참하지 마세요
태인(상제님 태모님을따르는 후천 의씨앗 의통성업 완수 참도인)의 통과의례는 정성과 일심으로 끝납니다.
살고 죽는 것은 제 공부와 제 행실에 달렸습니다

뿌린만큼 거두리라 !
성통공완자라야 천궁에 오르리라 !